Saturday, 24 February 2007

2월의 마지막 토요일

Orga의 쌍화차..
일주일을 차에 싣고 다니다가, 집으로 들고 왔다.
뜯어서 맛을 봤다.
역시 비싸니 맛이 좋군.
내가 다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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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제가 뿌린 대로 거두게 마련이다.
자기 것을 나눠주고 사는 사람은, 남들도 가끔 자기에게 나눠주게 마련이지만..
자기만 챙기는 사람은, 남들에게서 챙김을 받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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