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February 2007

홍대 작업실

내 작업실은 아니고, 홍대 주차장 골목 근처 찻집.
지난 주에 효선, 영신, 은수, 찬희씨, 희경씨(후배에게만 '씨'를 붙였네.)와 같이
죽촌에서 튀김 저녁 먹고 차마시러 간 곳.
브런치 세트가 있어서,
나는 8000원 내면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는 메뉴를 시켰다.
약간 파니니 스타일의 햄치즈 샌드위치.. 맛났다.
집이 가까우면, 쉬는날 차마시며 책읽으러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



No comments:

Blog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