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31 March 2007

신당동 떡볶이


참 오랜만에 먹는 떡볶이.
그것도 신당동 떡볶이.
지하철 5호선 동대문운동장역 환승구간에 걸려있는
마복림 떡볶이 간판을 보면서 저긴 언제 가보나 했는데..
드디어 오늘 갔다.
사람들도 참 많고,
모두들 휴대용 가스버너위의 남비의 떡복기를 먹고있는 모습
정겹다고나 해야 할까..
오랜만에 별미였다.

4 comments:

null said...

구우우우웃. 맛난걸 먹어야 맛난걸 만드는데. 나도 먹고자버.

Anonymous said...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하고 멋없는 음식인데 말이지. 떡과 오뎅정도를 넣고 고추장 범벅을해서 먹다니... 그래도 이 사진을 보고있자니 너무 괴롭다. 흐흐흑.

Anonymous said...

울회사 앞에도 볶음밥까지 해주는 맛난 떡볶이 있어요. 놀러들 오세요~ ^^

Anonymous said...

꿀꺽.. 맛나겠다..정말 먹어본지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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