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쇼핑에서 시작되죠.
요리를 하려고 해도 대체로 집에 재료가 없거든요.
현대백화점에 가서 발사믹 비니거, 올리브유, 토마토, 에멘탈, 빵, 바질을 사왔어요.
- 크림치즈를 사야 된다는 생각은 깜빡하고,
에멘탈 치즈를 샀어요.
- 베이글도 깜빡했어요.
- 레몬마저..
흠.. 그래도 대충 모양은 비슷하게 나올 수 있겠죠.
요리는 zuzana 식으로~
다른 점은, 빵에 에멘탈 치즈를 얹어서 구웠다는 점..
짠~!요즘에 딸기가 참 맛나서, 딸기도 썰어놓았어..
그치만 아무리 노력해도 미라언니처럼 예쁘게는 안돼요. 흑~
맛을 봤어요.
빵이 딱딱해서 안좋을 듯 했는데,
그래도 나름 바삭바삭
에멘탈 치즈는 품질이 약간 실망스러웠어요.
그래도 바질의 그 풍부한 향..
참 그리웠던 맛이었어요.
미라언니의 토마토 살사는 너무 너무 맛났어요.
그래서 살사 토스트 먹고 남은 것도, 다 먹어줬어요.
오늘의 요리 따라하기 끝~!
4 comments:
야호!
근데,글자가 매우 크구랴? 숫자font구엽네.나나나, 너너너 블로그를 내홈에 링크걸어도되요?
RSS feed 되어서 너무 좋아!
요새는 RSS 안되면 귀찮아!
포스트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오겠습니다.
흑.. 예쁘다 ㅡ.ㅜ
to nuree: 물론이징징징
to wizkiz: 언제나 좋은면을 봐줘서 땡큐!
to 수띵: 진짜? 후후훗~ 그래도 zuzana는 따라가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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