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지난 버전에서 중국 가짜버전에 속아서 잘못읽고나서,
'half-blood princes' 버전을 얼마전에야 제대로 읽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새로 책이 나온다니 갑자기 쇼핑의 충동이 일었다.
이번엔 나도 예약구매를 함 해볼까나 하고 함 봤는데
예약구매는 다 Hardcover다.
그래서 기다리기로 간단히 맘먹어줬어.
하드커버는 display하기는 좋은데, 무거워서 대체 들고다니며 읽을 수가 없다.
오랜만에 한가한 토요일을 보냈는데, 10시가 넘은 지금 이시간에 출출하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마트에서 사온 슬라이스 치즈를 참크래커 위에 얹어서 먹기로 결정.
지금 오븐에서 지글지글 치즈가 끓고 있다.
오랜만에 녹은치즈라 좀 기대도 되구..
와인은 혼자 따기 너무 거하고, 맥주라도 따야할까;;;
송이가 준 예쁜 접시에 담았다.
맛있다.
하지만 역시 내 입맛에 president것은 leerdammer것만 못하다. 흑~
http://en.wikipedia.org/wiki/Leerdammer
2 comments:
아~ 접시데뷔>ㅁ<
보면볼수록 예뻐서, 송이접시만 쓰게되.
고마워~~~
내 집에 엔터테인먼트를 준비하면, 또한번 부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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