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07

장? 쇼핑?

오늘은 쇼핑하는 기분으로 장을 봤다.
혼자 먹기에는 무리다 싶을 정도로 샀단 말이지.
그게 스트레스 해소용이라 해야할까?
요즘 일이 정말이지 너무 많아서
웹서핑할 시간도 별로 없구,
마실갈 시간은 정말 없다.

뭘 샀나 보니..

바나나 한송이(대략 7-8개)
아오리사과 9개
오렌지 한봉지
파프리카 2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샐러드 소스
달걀
돼지고기
미역
다시마
카레가루
우유

요즘엔 날이 더워서
딱히 해먹고 싶은것도 없구..
이렇게 과일과 야채로 연명하는게 잘하는 걸께야.

1 comment:

Anonymous said...

나도 가끔 costco 에 스트레스 해소하러 가기도. 산더미 같은 와인 속에서 뭘 먹어볼까 행복해하거나, 과일 보면서 저걸 내가 다 먹는데 얼마나 걸릴까 고민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니까 정말 s(-_-)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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