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November 2007

돼지 비린내 싫어

난 돼지 비린내가 정-말 싫다.
싫어싫어싫어~~~

Sunday, 25 November 2007

요즘 먹고사는 모양

은 아니고...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먹는 밥.
컨셉은 간소한 반찬과 남기지 않을 수 있는 밥.
맛은... 맛나다.

그렇지만, 혼자 밥해먹으면 엄마 생각 난다.
엄마 밥 먹고파~






Wednesday, 21 November 2007

생각,마음,행동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효선이와 저녁을 먹으며
그런 이야기를 하고 나니,
찬바람이 쏘이고 싶어졌더랬다.

본관커피숍에서
작설차를 한잔 사서
손난로를 삼아
본관부터
연구동까지
걸어서 사무실에 돌아왔다.

돌아오는
더샵 아일랜드 빌딩 앞길은
예쁜 모습이더랬다.

이젠
완연한 겨울!

Saturday, 17 November 2007

겹경사~

SK텔*콤 출신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들이 연달아 들리네.

또다른 연희가 이번에 통대 시험 합격했단다.
그리고 새생명을 키우고 있단다. ^^

축!

Thursday, 15 November 2007

짧은 잡생각

고사장이 사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 친구 중에 2번째 사장인가.
부러워라~~~

몇 년만 더 있으면,
여기저기서 교수들도 많아질테구.

이미 연예인도 있구.

그때 가면,
난 뭐하고 살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것도 소질 없구..
Ph.D가 되기 위해 공부를 더 하는 것도 싫다.

그냥
시간 남을 때
경제 공부랑,
영어 공부랑,
일본어 공부나
열심히 해야 겠다.

얇고-
길게-
가야지;
그거라두;;

한눈팔지 말고,
내 자리에서 즐겁게 지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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