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이 사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 친구 중에 2번째 사장인가.
부러워라~~~
몇 년만 더 있으면,
여기저기서 교수들도 많아질테구.
이미 연예인도 있구.
그때 가면,
난 뭐하고 살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것도 소질 없구..
Ph.D가 되기 위해 공부를 더 하는 것도 싫다.
그냥
시간 남을 때
경제 공부랑,
영어 공부랑,
일본어 공부나
열심히 해야 겠다.
얇고-
길게-
가야지;
그거라두;;
한눈팔지 말고,
내 자리에서 즐겁게 지내기.
Thursday, 15 Nov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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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아- 아- 노트북 테스트
from 회사가 준 새로운 장난감 Mac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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