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November 2007

요즘 먹고사는 모양

은 아니고...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먹는 밥.
컨셉은 간소한 반찬과 남기지 않을 수 있는 밥.
맛은... 맛나다.

그렇지만, 혼자 밥해먹으면 엄마 생각 난다.
엄마 밥 먹고파~






2 comments:

Anonymous said...

페리에가 눈에 띄는군 ^^

Anonymous said...

코스트코에서 박스로 사다먹으면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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