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후문 근처에 있는 쉬즈가든
주차가 쉽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자주 가는 곳이다.
케잌을 팔지 않는 것만 빼면 정말로 참 좋은 찻집
지난 금욜 저녁, 은수와 영신과 같이 쉬즈가든에 갔어.
금욜 저녁.. 7시까지 회의를 하고 나서,
원래는 야근하려고 했는데..
이 둘과 같이 죽집에서 저녁을 먹고나서 드는 생각은,
그래도 금욜 저녁인데--- 놀자.
나는 쑥차를 마셨어.
여기에서 쑥차가 젤 맛있는거 같다.
우리는 벌써 입사 5년차..
가끔 회사에 대해 툴툴대기도 하지만,
이제는 회사에서 주는 월급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우리들.. :p
No comments:
Post a Comment